2007년 09월 전체 글 목록

시험기간-_-/

아....낼 시험보는 애들때문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결국 또 밥을 못먹었다..으아..
감기약 먹으려면 저녁먹어야 하는데....빈 위장에 -_-독한 감기약 테러[쿨럭]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시험 있는날은 애들 막 몰리고
시험 없는 날은 좀 한가해서...
애들 잘~~~~~~구슬려서 미리 수업하거나 하면
10월 2일, 3일 이틀 놀수 있을 듯 ...>_<꺄아
(대신 9월 30일, 10월 7일 <일요일>에 출근이지만..)

10월 2일 <평일>이라 그때 놀게 된다면 에버랜드 가보고픈데..같이 갈 사람이 없고
3일에 에버랜드는 사람 많을테니까 통과-_-으흠....

어쨋든 고등학생은 셤기간이 길어서 좋아..흐흐흐흐흐

++ 아!!! 10월 3일에 수업하는 애들은 수업 미리 못하는구나!!!!허거!!!!!

by 香-향 | 2007/09/28 22:30 | 트랙백 | 덧글(4)

감기 저주 인가-_- 혹시 돌림빵?

결국 견디다 못해 어제는 이비인후과로 병원 변경..
(침 삼킬때마다 얼마나 아팠는지-_- 잠을 못잠...흑..)

결국 거기에서도 주사한대 맞고
추석연휴라고 약을 5일치 지어주더이다-_-;;;;;;(언제 다 먹어)

그래도 주사맞으니까 좀 살만하다 싶더니........
이젠 코감기가...on_

기침 -> 목 -> 그다음엔 코냐.....아~

왜 몸살까지 와보시지 -_-+++

아침부터 수업하기 싫다...에효...졸려~~~@_@

by 香-향 | 2007/09/22 09:09 | 트랙백 | 덧글(5)

왜!!! 어째서!!!!!

약도 먹고 주사도 맞고..
목에 좋다는 도라지도 다려먹고
몸에 좋다는 홍삼액도 먹고 있는데!!!!!!!

어째서!!!! 왜!!!!!
감기가 악화되는거냐....흑...
(요샌 밤에 게임도 안하고.일찍 자는데ㅠ_ㅠ)

목이 찢어질 듯한 고통~~~~
거기에다가 귀가...귀가....

침을 삼킬 수 없어~~~~~~~~~~~orz
젠장!!!!!!!!!!!!!!!!!!!!!!!!!!!!!!!!!

놀고싶어~!!!!!!-_-(결론은 역시 이것)

by 香-향 | 2007/09/20 22:20 | 트랙백 | 덧글(3)

감기군이 사랑한 여인[?]

두번째 감기군의 멈출 수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향입니다..
=_=첫번째 감기군은 저의 늦은 여름 휴가를 함께 했지요...아~
한달간 저와 함께 하다
첫번째 감기군이 떠나 갈 때쯤
지금 -_-절 사랑해주고 있는 두번째 감기군을 만났습니다..-_-
아..독합니다...
머리를 숙이면 머리가 띵-하고 기침은 죽을 듯이 나오고......(이러다 피 토하겠어..흑흑)
휴식을 취해도 절 떠날 생각을 하지 않네요...아아..

첫번째 감기군과 두번째 감기군은 종류가 다름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_-허헐...

제발 좀 날 떠나죠~~~~ㅠ_ㅠ흑...

++ 가!!! 가란 말야!!! 너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응?]

by 香-향 | 2007/09/17 19:12 | 트랙백 | 덧글(4)

학생들시험결과에대한압박만




학생들 시험결과에 대한 압박만 없다면 시험기간이 젤 한가한 것 같다ㅋㅋ 지금도 학생들 문제 풀라고 문제던져주고 노는 중ㅋ 배고파하며 핸폰 뒤졌더니 이런 사진이~~

by 香-향 | 2007/09/13 20:26 | 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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