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31일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핀 꽃! 이름은 모르지만 예뻐서 찍어봤다~
# by 香-향 | 2007/05/31 23:21 | 일기 | 트랙백 | 덧글(4)
2007년 05월 31일
# by 香-향 | 2007/05/31 12:04 | 일기 | 트랙백 | 덧글(1)
2007년 05월 26일
아...정말 오늘 힘들었다..
우선 아침에 했던 스터디
발표는 원래 내가 아니었는데
발표하는 선생님이 못 오신다고 나한테 부탁했다..
그런거 거절해버리면 될텐데 그냥 내가 한다고 해버렸다..바보같이
오늘 수업해야하는 내용 준비도 다 못했으면서....
발표준비하느라 어제는 2시에 자고 다 못해서 오늘 6시에..
정확히 말하면 5시 40분쯤 알람없이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깼다
알람 혹시 안 울렸을까봐.....
일어나서 수업준비하고
잠도 깰겸 스터디 장소까지 걸어갔는데-_- 길 잃다...(젠장)
스터디 내용이 어려워서 오늘따라 넘 늦게 끝나는 바람에
오늘 수업준비 얼른 하고 낮잠 자려는 계획은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수업준비 못하고 출근!
기껏 출근했더니 -_- 그 수업 듣는 학생은 못온다고 연락오고
(결국 그녀석은 낼 12시에 보충하기로 결정....출근 일찍해야하잖아!!!)
다른 수업 땜빵
수업하면서 졸린건지 멍한건지 계산 계속 틀리고
x라고 말하면서 a라고 적고
2-1을 2-2라고 적어서 그 뒤에 계산 모조리 다시 하고......
왜케 오늘따라 복사기는 오류가 나는건지...계속 다시 다시....
공강시간이 생겨서 그 시간에 수업준비 마저하려고 했더니
졸업한 학생이 와서 같이 얘기하고
고3 학생 하나 공부 요새 안하는거 같아서 상담하고
중3 학생 하나 요새 수업태도 안좋아서 상담하고
새로들어온 학생 수업 해주고 (처음 봤는데 완전 계산실수 만빵에...에효)
저녁먹을 시간이 전혀 없어서 토마토 쥬스 두 잔 마시고 계속 수업...
결국 어찌어찌해서 모의고사 풀어놨더니 (수업준비완료)
한 학생은 그만두고 한 학생은 문제 안풀어왔다는군...(아놔)
새로 들어오는 학생들 때문에 수업은 점점 늘어나고...
공부할 시간은 점점 없어지고..
수업도 대충대충....질문도 대충대충...
학생 하나 남았으니 일찍 퇴근하라는(그래봤자 20분정도 먼저) 원장선생님의 말에
짐 챙겼는데
앞으로 우리 학원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갑자기 탁자로 모이란다...
아~ 수업하기도 벅찬데
이젠 상담도 하고 학원 광고 어떻게 할지 생각도 해야하고 학생들 관리도 해야하고
어쩌면 수업할 교재도 만들어야 할지도....
배고파.....
입에 구멍났는데 말 많이 했더니 더 쓰라리구나...아으!
++ 밥도 안먹었는데 몸무게는 왜 늘은거야..-_-젠장 이게 젤 짜증나
# by 香-향 | 2007/05/26 00:02 | 일기 | 트랙백 | 덧글(2)
2007년 05월 25일
여긴 어디지? 길을잃다 허허 길치 방향치인지는 알고있었지만 이런어처구니없는 일이-_-;;;
# by 香-향 | 2007/05/25 10:12 | 일기 | 트랙백 | 덧글(4)
2007년 05월 25일
내가 좋아하는 비온 다음날 오전ㅋㅋ 여긴자전도로도 쭉있구나~~(금방 끝나지만 쩝) 그늘도있고 ...... 좋구나
# by 香-향 | 2007/05/25 10:03 | 일기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