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5일
친구의 웨딩촬영
낼 친구 웨딩촬영하는데 가기로 했는데..
우선 입을 옷이 없다..orz[털썩]
뭘 입고 가나...-_-
내 옷장에 있는 내 옷은 맞질 않고
동생 옷을 훔쳐 입기엔 기럭지가 짧아...[먼산]
오늘 쇼핑해야하나....아아아아~!! 어렵군
그리고 또 하나..
내일도 출근해야돼!!!!!!!!!!꺄악!!!!!!!!!
월요일에 시험보는 애들이 전부 중간고사를 엄청 못봐서...(더 심하게 쓰려다 참았-_-)
결국은 일요일에도 애들을 불러야 한다는 소린데..
일찍 불러봤자 저녁에 또 모른다고 징징되고 셤 망칠테니까
저녁 6시쯤 불러서 11시까지 붙들고 있어야겠다..에효..ㅠ_ㅠ
맘 편히 쉴수가 없어..으으으으...
걔네들 안심할 수 없어서 오늘도 불렀는데
출근을 넘 일찍해서 밥 못먹었다~ 배고파..ㅠ_ㅠ
밥은 못먹게 해도 좋으니까 제발 시험 좀 잘 봐라..응?
+ 오늘 대부분의 학교가 시험 끝나서 애들 시험지 검토하는데
점수 다들 왜 이래-_-
날 짤리게 하고 싶은거냐 이것들아!!!!!으앙..ㅠ_ㅠ
# by | 2007/12/15 14:25 |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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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서 하는 수밖에...으아! 직장인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