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눈~~~~>ㅁ<
눈 오는 걸 참 좋아라 하는 나는 아침에 엄마의
"눈왔다~~~"라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
밖으로 뛰쳐나갔다!!!!!!!
라는건 지난해로 끝-_-인가..
작년까지 눈오면 마당도 꼭 내가 쓸고(집이 주택이라 작은 마당이 있음..-_-한평정도 되려나?)
밖에서 눈싸움도 하고...(나이가 몇갠데-_-눈싸움..) 눈사람도 만들고 ....
그랬던 내가!!!!!
-_-추워서 밖은 쳐다보지도 않음..
집에서 오리털 파카 입고 컴터질...
허억!!! 점점 은둔형 외토리가 되어가는거냐!!!!
(그나저나 어제 체한거 아직도 안 내려갔네...아..속 안 좋아)
아흐~ 이제 진정으로 몸도 마음도 나이가 든건가~ 동심을 잃었어...orz[털썩]
"눈왔다~~~"라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
밖으로 뛰쳐나갔다!!!!!!!
라는건 지난해로 끝-_-인가..
작년까지 눈오면 마당도 꼭 내가 쓸고(집이 주택이라 작은 마당이 있음..-_-한평정도 되려나?)
밖에서 눈싸움도 하고...(나이가 몇갠데-_-눈싸움..) 눈사람도 만들고 ....
그랬던 내가!!!!!
-_-추워서 밖은 쳐다보지도 않음..
집에서 오리털 파카 입고 컴터질...
허억!!! 점점 은둔형 외토리가 되어가는거냐!!!!
(그나저나 어제 체한거 아직도 안 내려갔네...아..속 안 좋아)
아흐~ 이제 진정으로 몸도 마음도 나이가 든건가~ 동심을 잃었어...orz[털썩]
# by | 2007/11/21 09:0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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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눈이좋아[라고 지껄이면서 차가있을때는 무쟈게 짜증냈다거나]
아직 자네의 동심은 살아있는게로군..ㅋㅋ
** 셀키네스님
제 주변에 친구들은 군대 들어가고 나서부터 눈을 증오하기 시작하던데요?
** 시로우군
으흠..그러고 보니 예전에 빙판길에서 추한 꼴로 넘어졌던 기억이...[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