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7일
감기군이 사랑한 여인[?]
두번째 감기군의 멈출 수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향입니다..
=_=첫번째 감기군은 저의 늦은 여름 휴가를 함께 했지요...아~
한달간 저와 함께 하다
첫번째 감기군이 떠나 갈 때쯤
지금 -_-절 사랑해주고 있는 두번째 감기군을 만났습니다..-_-
아..독합니다...
머리를 숙이면 머리가 띵-하고 기침은 죽을 듯이 나오고......(이러다 피 토하겠어..흑흑)
휴식을 취해도 절 떠날 생각을 하지 않네요...아아..
첫번째 감기군과 두번째 감기군은 종류가 다름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_-허헐...
제발 좀 날 떠나죠~~~~ㅠ_ㅠ흑...
++ 가!!! 가란 말야!!! 너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응?]
=_=첫번째 감기군은 저의 늦은 여름 휴가를 함께 했지요...아~
한달간 저와 함께 하다
첫번째 감기군이 떠나 갈 때쯤
지금 -_-절 사랑해주고 있는 두번째 감기군을 만났습니다..-_-
아..독합니다...
머리를 숙이면 머리가 띵-하고 기침은 죽을 듯이 나오고......(이러다 피 토하겠어..흑흑)
휴식을 취해도 절 떠날 생각을 하지 않네요...아아..
첫번째 감기군과 두번째 감기군은 종류가 다름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_-허헐...
제발 좀 날 떠나죠~~~~ㅠ_ㅠ흑...
++ 가!!! 가란 말야!!! 너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응?]
# by | 2007/09/17 19:1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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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찍어 안 넘어가는 여자 없다던데 (응?)
이러다 정말 넘어가겠어-_-헐
응...결국 버티다 버티다 오늘 병원가서 주사맞았어..ㅠ_ㅠ[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