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3일
학창시절문답...-_-(벌써부터 귀찮...)
학창시절문답<<-이끼군
학창시절문답, 받았습니다.<<- 시로우군

기억나지 않아...
최저 점수는 기억날 지도...ㅋㅋㅋㅋ
올 백 맞은 적 있는거 같아..(초등4학년때?)
올백이면 전교 1등이겠지 아마..-_-(알게 모야)

초등학교 (저학년)
학교 -> 산과 들(뛰어놀다) -> 집 -> 동네(뛰어놀다) -> 해지기 전에 집
(아 ! 가끔 피아노 학원정도??)
초등학교 (고학년)
극도의 사춘기로 인하여 친구가 없어짐-_-ㅋㅋㅋㅋ(소심+까칠)
학교 -> 집 -> 학원 ->집
중학교
완전 음침한 성격으로 인해 친구가 더 없어짐-_-(막이래)
초등학교 다니던 동생보다 더 집에 일찍 들어와서 동생이 혼나곤 했다..ㅋㅋㅋㅋㅋ(암흑기)
학교-> 집 -> 학원-> 집
고등학교
성격이 좀 나아졌을지도..
학교 (야자 끝나고) ->집 -_-
고3-_-후반기
학교 (야자 끝나고) -> 독서실 (간다고 뻥치고 오락실-_-훗)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그러므로 패스~

잡힐 일이 모가 있지?(어맛) <-막이래-_-;;;

이글루에 아는 사람 5명이 안되는 듯-_-;;;;;;
(아직도 암흑기냐....)
학창시절문답, 받았습니다.<<- 시로우군
이런거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_-
학생하나가 수업 펑크내고 가버리는 바람에 할 일이 없...
(사실 할일 많아...흑..ㅠ_ㅠ하기 시로~~~~)
학생하나가 수업 펑크내고 가버리는 바람에 할 일이 없...
(사실 할일 많아...흑..ㅠ_ㅠ하기 시로~~~~)
기억나지 않아...
최저 점수는 기억날 지도...ㅋㅋㅋㅋ
올 백 맞은 적 있는거 같아..(초등4학년때?)
올백이면 전교 1등이겠지 아마..-_-(알게 모야)
초등학교 (저학년)
학교 -> 산과 들(뛰어놀다) -> 집 -> 동네(뛰어놀다) -> 해지기 전에 집
(아 ! 가끔 피아노 학원정도??)
초등학교 (고학년)
극도의 사춘기로 인하여 친구가 없어짐-_-ㅋㅋㅋㅋ(소심+까칠)
학교 -> 집 -> 학원 ->집
중학교
완전 음침한 성격으로 인해 친구가 더 없어짐-_-(막이래)
초등학교 다니던 동생보다 더 집에 일찍 들어와서 동생이 혼나곤 했다..ㅋㅋㅋㅋㅋ(암흑기)
학교-> 집 -> 학원-> 집
고등학교
성격이 좀 나아졌을지도..
학교 (야자 끝나고) ->집 -_-
고3-_-후반기
학교 (야자 끝나고) -> 독서실 (간다고 뻥치고 오락실-_-훗)
그러므로 패스~
대학교 들어가서 첫 엠티때 처음으로 마셔봄 -_-소주 2잔? (주량을 몰랐으므로..)

예전에는 령과 같이 레몬소주..(노래방에서 빨대꽂고 마신적도 있었...)
한 때에는 kgb....
요새는 글쎄.....................

한 때에는 kgb....
요새는 글쎄.....................
전혀 모르겠다-_- 매일매일 달라서...흐음..
하지만 50세주는 절대 마시지 않겠다고 다짐-_-!(저게 한방에 가더라고...)

하지만 50세주는 절대 마시지 않겠다고 다짐-_-!(저게 한방에 가더라고...)
학교 다닐 때 친구도 없었다니까 무슨 일진회-_-

교복-_-우리 때는 줄이는게 유행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쨋든 교복에 손댄적은 없음...

어쨋든 교복에 손댄적은 없음...
역시나 패스~

전혀-_- 아직도 안 뚫었~~~
동생이 언니가 뚫어야 자기가 뚫어도 안 혼난다고 -_-한동안 날 괴롭히긴 했지만...
귀 관리 하는거 귀찮....[쿨럭]

동생이 언니가 뚫어야 자기가 뚫어도 안 혼난다고 -_-한동안 날 괴롭히긴 했지만...
귀 관리 하는거 귀찮....[쿨럭]
매직, 세팅? 왠만한거 다 해본거 같은데...아프로 헤어빼고..ㅋㅋㅋ

대학 다닐 때 처음으로 했던 염색 : 와인-_-
그 이후로 갈색 (이거 했는데 와인색이 없어지지 않아서 투칼라-_-헤어)
나중에 블루블랙?
그 뒤엔 안했나????(워낙 머리숱이 없고 얇아서 흑...)

그 이후로 갈색 (이거 했는데 와인색이 없어지지 않아서 투칼라-_-헤어)
나중에 블루블랙?
그 뒤엔 안했나????(워낙 머리숱이 없고 얇아서 흑...)
귀도 안 뚫었구만 -_-피어싱은 무슨..

한번도-_-

지각도 안해봤고...명찰은 맨날 교복에 넣어놨었고...잡힐 일이 모가 있지?(어맛) <-막이래-_-;;;
이글루에 아는 사람 5명이 안되는 듯-_-;;;;;;
(아직도 암흑기냐....)
# by | 2007/09/13 16:5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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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얌전한 척 해주셨당 ~_~
얌전한 척이라니...원래 얌전해..ㅋㅋㅋ
(/-_-)/ 그런게지 모...